두나무, 산불 피해 지역에 10억 원…실질적 복구 지원 나선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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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0:05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두나무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에 옮겼다.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운영하는 두나무는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하고 현장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이번 산불은 지난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시작돼 강풍을 타고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으로 번지며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24일 기준 사망 1명, 부상 12명 등 총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