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현 의원, 전남교육청에 '24시간 수질 관리 시스템' 도입 촉구 자유발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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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14:29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서대현 의원은 전라남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내 학교 수돗물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24시간 수질 관리 시스템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서 의원은 "도내 학교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은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며 "특히 저수조를 통해 공급받는 학교의 경우 수질 오염 위험이 더욱 높다"고 강조했다.현재 전라남도 내 857개 학교 중 840개 학교는 상수도를 사용하고, 17개 학교는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다. 54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