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 단편영화 ‘3일’로 스크린 복귀 "장례지도사로 변신"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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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10:00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배우 김동욱이 단편영화 ‘3일’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해 장례지도사로 변신했다. 영화 ‘3일’은 어머니(서정연)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아들 태하(유승호)와 특별한 장례식을 준비하는 장례지도사 하진(김동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9일부터 CGV에서 단독 개봉해 상영 중이며, 27분 분량의 단편영화다.김동욱은 이번 작품에서 장례지도사 하진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엄마를 떠나보낸 태하에게 어머니가 원했던 장례식을 선물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인물로,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목소리와 묵직한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