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H리그 귀중한 '1승' 인천, 대구 꺾고 최하위 탈출 희망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인천광역시청이 대구광역시청을 꺾고 13연패에서 탈출하며 최하위 탈출의 불씨를 살렸다. 경기 내내 고른 활약을 펼친 이효진은 10골 3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인천광역시청은 27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7-26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인천광역시청은 2승 16패(승점 2점)를 기록하며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지만, 승점 5점의 대구광역시청(2승 1무 15패)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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