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너두, '법무법인 통'과 법률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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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14:36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선택적 복리후생 기업 ‘이제너두’(대표이사 송동진)가 지난 11일 검사장 및 부장검사 출신의 전문 변호인단 ‘법무법인 통’(대표변호사 오기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이제너두의 2,400여개 회원사 임직원 240만 명이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법무법인 통의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회원들은 플랫폼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법률 서비스를 결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기찬 대표변호사(부장검사 출신)의 법률 상담을 직접 대면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송동진 이제너두 대표이사는 “고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