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방부와 ‘가상계좌 국고 수납 서비스’ 본격 시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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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13:52
(문화뉴스 이용훈 기자) 신한은행이 국방부와 손잡고 국고 수납업무의 디지털화를 위한 ‘가상계좌 국고 수납 서비스’를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국유지 사용료, 불용품 매각 대금, 과태료 등 국방부 관련 국고 납부 시, 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부여된 가상계좌를 통해 비대면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신한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방재정정보시스템 성능 개선과 시범 운영을 진행해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방부는 국방재정업무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국고 수납률을 높일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