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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생각하고, 기록한 소소한 일상이 작은 응원이 되어주기를. 다정한 산책자 강세형의 걷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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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고, 산책을 하고, 과연 산다는 건 무엇일까? 한정원의 맑고 단정한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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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부르는 무심한 노래에서 사랑의 말을 찾는 시인 김용택. 자연의 소리로 가득한 일상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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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는 돌다리를 통해 자연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 산책이 더욱 풍성해지는 단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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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한국 민중문학을 대표하는 신경림 시인이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신경림 시인은 글을 쓰던 내내 농민과
노동자 등 민중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자 노력했던 시인이었습니다. 자유롭게 표현할 수 없던 시절에도 『농무』, 『낙타』 등에서
소외된 이들의 고단한 현실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최근 신경림 시인의 유고 시집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가 출간되면서 다시 그를 기리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펜을 놓지 않고, 시심을 불태웠던
시인의 마지막을 조용히 읽어봅니다. - ???? 율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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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내일, 제사를 지냈으면 한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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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알고 찾아온 봄 손님이 온 산중에 연두색 물감을 풀어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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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가 매체에서 다뤄지는 일은 흔치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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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사람을 메뉴판으로 만들면 내 시그니처 메뉴는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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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 가족과 안부 인사는 나누셨을까요? 『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로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던 순천 할머니들이 돌아오셨습니다. 이번 책 『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에서는 뒤늦게 배운 글과 그림으로, 말로는 하지
못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합니다. 서툴지만 희로애락이 담긴 편지를 읽다 보면 소박해서 더 뭉클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할머니의
고운 그림 하나를 골라서 패브릭 북 파우치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섬세한 그림과 색 조합에 한 번 놀라고, 만들어진 파우치
실물은 더 이뻐서 두 번 놀라고 말았습니다. 애서가라면 하나쯤은 필요한 북 파우치, 이 기회에 챙겨가세요! - ????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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