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골든 스크린 어워드',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로 유명한 작곡가 이동준 '컴포저'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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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1:47
[문화뉴스 MHN 박은숙 기자]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9 골든 스크린 시상식'에서 영화 '컴포저(The Composer)'의 작곡가 이동준이 인사를 하고 있다.작곡가 이동준은 영화 '은행나무침대'에서 한국적인 정서와 헐리우드 스타일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음악을 선보여 세계 유수의 미디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외에도 '아테나:전쟁의 여신', '아이리스',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감동을 극대화하는 드라마틱한 음악을 선사해 '영화에 혼을 불어넣는 작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