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통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올해 최고의 공익광고로 선정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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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3:33
[문화뉴스 MHN 이세빈 기자] 11일 문체부는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실 디지털소통팀이 제작한 '문화를 통한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이 '2019대한민국광고대상' 공익·공공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4월 장애인주간 문화가 있는 날애 롯데시네마 청량리점에서 일반 시민 7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4D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을 기다리던 관객들은 극장의 불이 꺼진 뒤 시각장애인이 비 오는 날 거리를 걸으며 만나는 위험한 상황을 4차원 효과를 통해 간접 체험했고, 놀란 관객들은 잠시 후 스크린에 뜬 '모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