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문화전시] 광양희망도서관, ‘김중석 작가의 방’ 특별전시 운영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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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08:45
[문화뉴스 MHN 김은지 기자] 광양희망도서관 꿈싹갤러리에서 내년 1월 말까지 3개월간 ‘김중석 작가의 방’ 특별전시가 열린다. 김중석 작가는 ‘엄마사용법’, ‘꼴찌라도 괜찮아’ 등에 그림을 그리고 ‘나오니까 좋다’ 그림책을 쓴 그림책 작가이다.도서관은 꿈싹갤러리 내 위치한 작가의 방에 김중석 작가의 작업실을 재현하고 작가가 직접 만든 더미북과 연습노트 등을 전시한다. 또한 꿈싹갤러리 로비 공간에 ‘나오니까 좋다’ 원화를 전시하고 포토존을 설치해 관람객들을 기다릴 예정이다.먼저 지난 9일 초등학생 이상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김중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