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MHN 뮤지컬] "그깟 그림자쯤이야 뭐"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

[문화뉴스 MHN 이솔 기자] '대체 뭘 위해서 그림자를 팔았을까?' 지난 16일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가 관객들에게 첫 무대로 인사했다.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공연은 사업이 망하고 사랑하는 이와 이별해야 했던 '페터 슐레밀'의 이야기를 뮤지컬이다.페터 슐레밀은 사업 투자를 제안하기 위해 찾아간 토마스 융의 집에서 신비한 능력을 지닌 그레이맨을 만나게 된다. 그레이맨은 슐레밀의 아름다운 그림자를 보며 거부할 수 없는 거래를 제안하고, 슐레밀은 그 제안에 따라 그림자를 팔게 되는데...독일 작가 아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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