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국립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구미 방문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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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6:21
[문화뉴스 MHN 이은비 기자] 발레의 본고장 러시아에서 모스크바 국립 발레단이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명작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구미를 방문한다.이들은 젊고 활동적이며 창조적인 전문가들에 의해 창단되어, 올해 5월 김해문화의전당, 이천아트홀, 순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바 있다. 발레단의 최우선 과제는 러시아 고전 발레의 가장 훌륭한 전통을 보존하는 것이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서구의 파트너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모던발레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에 러시아의 문화를 소개하며 젊은 세대와 작은 마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