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서울] 탁구로 만드는 평화…2019 동북아 국제친선탁구대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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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12:21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2019 동북아 국제친선탁구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경제서비스대학교 챔피온 경기장에서 개최된다.서울시는 25일 서울, 평양, 모스크바, 베이징, 도쿄 등 동북아 5개국의 수도 대항전이 펼쳐질 이번 제1회 탁구대회를 러시아 연해주정부와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밝혔다.탁구는 50년 전 동서 냉전을 무너트렸으며 남북관계에 있어서도 현정화 선수와 북한의 이분희 선수가 조를 이룬 남북단일팀이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에서 감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