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리뷰] 행복의 기준은 '타인의 평가'가 아니다 『알아주든 말든 나는 본질을 본다』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행복한 삶이란 어떤 것일까? 돈이 많아 하고 싶은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삶? 외모가 빼어나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삶? 사람마다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아마 '자신의 삶을 제대로 바로 바라보는 삶'이 기본적인 행복의 기준 아닐까?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오른 소설 『멀리서 온 손님』로 문단에 데뷔한 이 책의 저자 소노 아야코 역시 그런 생각에 동의하며 50여년간의 삶 속에서 느낀 행복의 기준을 열거한다. 그런 의미에서 제목도 『알아주든 말든 나는 본질을 본다』. 먼저 저자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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