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뮤지컬로 돌아온다" 세종문화회관 내년 4월 공연 시작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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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3:44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과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오는 2020년 4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개최한다.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지난 1938년 오스트리아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당시 제2차 세계대전 나치의 지배를 피해 조국을 떠나야만했던 '폰 트랩 가족' 합창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공연이다. 해당 작품은 자연과 노래를 좋아하는 견습 수녀 '마리아'가 오스트리아 퇴역 해군장교 폰 트랩 대령의 집에서 임시 가정교사로 지내며, 아이들과 함게 놀고, 노래하는 등 삶을 즐기는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