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아티스트,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오는 3월 선보인다 "신명나고 감동적인 시간 될 것..."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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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4:43
[문화뉴스 MHN 오지현 기자] 공연기획사 아트앤아티스트가 오는 2020년의 첫 공연으로 '콘테르탄테' 시리즈를 선보인다.로시니 오페라 콘체르탄테 '세비야의 이발사'는 오는 2020년 3월 8일 오후 5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오페라를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빚어낸 아트앤아티스트의 '오페라 콘체르탄테' 시리즈는 지난 2016년 베를리오즈의 '파우스트의 겁벌'을 시작으로 2017년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2018년 '돈 조반니' 등 이번 '세비야의 이발사'로 다섯 번째 시리즈를 맞이한다.오페라보다는 레퍼토리 선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