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남편에게 걸려온 전화, 발신자는 김희선?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 줄거리는?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내 남편에게 '김희선'으로부터 전화가 온다면 어떨까? 발칙한 설정에서 출발하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의 여섯 번째 작품 '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극본 김주후/ 연출 김정욱)의 이야기다.'남편한테 김희선이 생겼어요'는 남편과 '김희선'이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게 된 아내가 맞바람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김희선'이라는 의문의 존재가 불러 일으킨 상황에 대처하는 가족들을 그린 드라마로 색다른 가족애와 개성 있는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극 중 결혼 8년 차 부부인 최소해(류현경 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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