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알릴레오는 음모론적 선동" 지적 VS 유시민 "검찰의 주장 언제나 팩트는 아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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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2 11:15
[문화뉴스 MHN 김다슬 기자] 지난 1일 저녁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에 출연해 '조국 사태'와 언론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사회를 맡은 손석희 앵커는 토론에 앞서 "'기레기'라는 단어가 정당한가"라고 말하며 언론 보도 행태를 화두로 던졌다. 이에 유시민 이사장은 "보도의 품질이 너무 낮다. 독자들이 미디어가 일방적으로 자기들이 말하고 싶은 걸 쏟아 낸다고 생각해 적개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유시민 이사장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언급하며 "'알릴레오' 시청자는 제대로 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