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새니티' 제레미 린, 트럼프 대통령과 '인종차별 설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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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0:00
[문화뉴스 MHN 이대형 기자] NBA 출신 대만계 농구선수 '린새니티' 제레미 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린은 18일(현지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나는 당신이 우리가 행한 잘못된 관리 때문에 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여기엔 "당신이 힘을 싣는 인종차별로 인해 영향받는 사람들도 포함"이라고 밝혔다.이와 같은 발언은 지난 17일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미국은 '중국산 바이러스'로 인해 영향을 받은 모든 산업을 강력히 돕겠다고 말한 데에 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