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이성주와 아비람 라이케르트 듀오 콘서트 열린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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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6:00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감성이 녹아 있는 연주로 정평이 난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가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동메달 수상자이자 현재 서울대학교 기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아비람 라이케르트가 출연해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와 함께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5번, 7번 그리고 로망스 제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는 1966년 이화 경향 콩쿠르 특상을 수상하고 이화여중 재학 중 미국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