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22일 방영분 코로나 여파로 일반인 판정단 없이 진행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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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17:00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22일 방영될 MBC 예능 '복면가왕' 247회분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일반인 판정단을 대신해 전직 가왕 4명을 포함한 스페셜한 판정단 21명이 자리를 빛냈다.전직 가왕 4인방은 씨야의 이보람과 김연지를 비롯한 이석훈, 김조한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도 송가인,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 조정치, 천단비 그리고 빅톤의 정수빈과 허찬, 로켓펀치의 쥬리와 수윤 등이 함께한다. 3주 연속 판정단으로 출격한 송가인은 국악을 전공한 그녀 답게 판소리 실력을 공개해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는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