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MHN 세계] 코로나19에 흔들리는 솅겐조약...25주년 맞아

[문화뉴스 MHN 이대형 기자] 유럽 국가 내 자유로운 왕래를 보장하는 '솅겐조약'이 26일(이하 현지시각) 발효 25주년을 맞았으나 코로나19에 각국이 내부 장벽을 강화하며 그 의미가 퇴색되고 말았다.지난 1995년 3월 26일 발효된 솅겐조약은 유럽 내 회원국 간 체결된 국경 개방 조약으로, 회원국 간 국경 철폐, 출입국 수속 폐지, 회원국 국민 간 평등 대우를 골자로 하고 있다. 현재 유럽연합(EU)의 22개국과 비회원국인 노르웨이, 스위스, 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 등 총 26개국이 가입되어 있다.그러나 최근 퍼지고 있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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