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9호선 4월 1일부터 운행시간 단축, 코로나19 여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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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16:34
[문화뉴스 MHN 권성준기자] 서울교통공사는 4월 1일 수요일부터 열차 운행을 밤 12시까지만 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영향을 받는 노선은 서울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이다. 마지막 열차 운행 시간은 노선별, 역사별로 서로 다르며, 변경 시간표는 운영 기관 홈페이지, 각 역사 등에 공지될 예정이다.서울시 관계자는 "지하철 열차 운행 단축에 따른 심야시간대 이동권 확보를 위해 버스 및 택시 등은 현행과 동일하게 운영된다"라고 설명했다.서울교통공사는 단축 운행을 하게 된 배경에 관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열차와 역사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