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리그 신구(新舊) 용병, ACL 역대 베스트 골 두고 격돌

[문화뉴스 MHN 노만영 기자] K리그 레전드 데니스와 대구FC 에드가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역대 베스트 솔로골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아시아축구연맹은 지난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역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개인 드리블로 원더골을 기록한 다섯 명의 선수들을 베스트 솔로골 후보로 선정했다. 데니스와 에드가 외에도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헐크, 태국 메시로 불리는 송크라신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미드필더 알 스와트가 후보에 올랐다.지난 200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성남 일화와 알 이티하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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