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日 진보적 여류작가 마쓰다 도키코의 『행진도』... 김정훈 전남과학대 교수 “조선인 심리 묘사 뛰어나”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일제강점기 조선인과 인간적 교류를 하며 일본 내지에서 조선인을 일본인과 동등하게 바라본 진보적 여류작가 마쓰다 도키코가 조선인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새로운 작품이 국내에 알려졌다. 작품명은 『행진도』(단편소설).『행진도』는 1934년 치안유지법 체제하에서 일본제국주의의 문화탄압이 공공연히 자행되는 상황에서 작가가 그에 정면으로 맞서 조선인들의 투쟁과 심리를 다룬 소설이다. 해당 작품은 도키코의 생애를 반추하며 그의 문학세계를 재해석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김정훈 전남과학대 교수의 기획연재(광주매일신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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