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박사' 조주빈 공범이 심신미약 주장한 '아스퍼거 증후군' 뜻, 증상은?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조주빈과 함께 범행을 모의한 강씨가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아스퍼거 증후군'을 근거로 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8일 채널A는 조주빈의 공범인 강씨가 항소심 재판과정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내세우며 심신미약을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구청 사회복무요원이던 강씨는 지난해 조주빈과 함께 아동 살해를 계획했다. 범행하 대상은 강 씨가 10년 가까이 스토킹해온 30대 여성의 딸로 밝혀졌다. 앞서 강 씨는 중학교 때부터 여성을 집요하게 스토킹해왔고 고등학교 1학년 무렵인 2013년에는 소년 보호 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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