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너' 이어 '365'에서도... 낯설지 않은 남지현의 살인 누명 연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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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17:51
[문화뉴스 MHN 최지영 기자] 남지현이 드라마 '365'를 통해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주인공 신가현(남지현)이 서연수(이시아)의 살인 누명을 썼다. 신가현은 전날 함께 공원에서 다툰 서연수가 사망한 채 발견되자 살인 용의자로 조사를 받았다. CCTV 일부가 고장난 가운데 둘이 다투는 장면만 포착되면서 꼼짝없이 용의자가 된 것. 지형주(이준혁)는 이전에 서연수를 죽여버리겠다고 말했던 신가현에 대한 의심을 품고 그를 참고인으로 데려갔다. 긴 조사를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