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함소원-마마 고부갈등에는 대파?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화제
문화뉴스
0
55
2020.03.31 20:00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과 마마가 첫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31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1회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와 중국 마마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다.첫 가족 화보 촬영에 나선 함소원은 평소 몸에 박제돼있던 회색 트레이닝복과 패딩을 벗어 던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세팅을 이뤄내며 연예인다운 카리스마를 자아낸다. 또한 한국어가 통하지 않아 강제 집순이를 자처했던 중국 마마도 180도 확 달라진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촬영에 들어간 함소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