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MHN 연극] '백수광부' 공동창작 시리즈 '헨젤과 그레텔' 상연 예정

[문화뉴스 MHN 박지민 기자] 내년에 창단 25주년을 맞이하는 극단 백수광부의 공동창작 작품들은 참여하는 단원 모두가 토론과 즉흥을 통해 작품을 구성하고 완성해가면서 내밀한 단체의 역량과 그 열정을 끌어내왔다.백수광부의 공동창작 시리즈는 2006년 '야메의사', 2009년 '햄릿아비' 등에서 읽을 수 있었던 것처럼, 극단 백수광부가 예술창작집단으로 동시대 사회를 조망하고 그 안에 존재하는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는 시각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다. 2020년 백수광부가 선보이는 공동창작 신작 '헨젤과 그레텔'은 우리가 익숙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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