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BS 다큐멘터리 3일] 어김없이 찾아온 남도의 봄, 구례 냉천마을의 72시간

[문화뉴스 MHN 전은실 기자] 코로나19가 온 전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남도에선 어김없이 봄이 시작되었다. KBS 다큐멘터리 3일이 움츠러든 일상에도 여전히 봄이 시작된 곳, 꽃이 피고 푸른 잔디가 가득한 구례 냉천마을을 찾았다. 지리산과 섬진강이 감싸안은 전남 구례는 3월이면 노란 산수유가 피어나 봄을 알리는 곳이다. ‘3大(지리산, 섬진강, 평야) 3美(경관, 곡식, 인심)’ 의 고장으로 알려진 구례의 여러 마을 중 마산면 냉천리는 지리산 자락 입구에 자리한 동네다. ▶ 산 좋고 물 좋고 살기 좋고!전라도에서 제일 작은 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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