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이민호-우도환, 기품있는 블랙슈트핏 '클래스가 다르다'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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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10:17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더킹-영원의 군주’ 이민호와 우도환이 우월한 ‘블랙 슈트핏’을 과시하는 ‘황제의 문상’ 현장을 선보인다.‘하이에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극본 김은숙/연출 백상훈, 정지현/제작 화앤담픽쳐스)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理科)형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文科)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16부작 판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