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6월 1주 밀리 베스트도서 순위] 『코로나 이후의 세계』 2위...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무』 10위 

[독서신문 서믿음 기자] 이번 주에는 밀리 베스트도서 순위 변동이 두드러졌다. 새롭게 10위권에 모습을 드러낸 도서는 총 다섯 권. 지난주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른 제이슨 솅커의 『코로나 이후의 세계』(미디어숲)가 2위, 배우 한승연이 읽어주는 오디오북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홍익출판사)가 6위, 원예나의 『야나두 영어회화 패턴31』(라곰)이 7위에 올랐다. 마테오 스트루쿨의 『권력의 가문 메디치 1』(메디치 미디어)은 9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열린책들)는 10위에 올랐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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