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도 루이뷔통도 타겟, 미 시위 격화 속 명품 매장 약탈 잇따라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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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5:14
[문화뉴스 MHN 이솔 기자]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으로 미국 내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시위를 틈타 명품 매장과 쇼핑센터 등에서 약탈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주말인 30일(현지시간)에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매장에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물품을 훔쳐 가는 행위가 잇따라 포착됐다.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의 쇼핑 거리인 '로데오 드라이브'에서는 명품 브랜드 구찌 매장 유리창이 깨지고 물품을 도난하려던 일당이 경찰에 발각되어 도주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근처 쇼핑센터인 '그로브'의 백화점과 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