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기막힌 유산' 위장결혼 들통난 박인환-강세정, 신정윤에 "다 내가 꾸민 일이다"...자식들도 알게될까

[문화뉴스 MHN 한진리 기자] '기막힌 유산' 41회에서는 부영감과 공계옥의 위장결혼을 부설악이 알게 되며 충격에 휩싸인다.15일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41회에서는 부설악(신정윤)이 부영감(박인환)과 공계옥(강세정)의 위장 결혼 내막을 알고 오열하는 장면이 펼쳐진다.이날 방송에서는 가족관계 증명원을 떼본 부설악은 부친 부영감을 찾아가 혼인신고 쇼를 추궁한다.부설악은 부영감에게 가족관계증명원을 들이밀며 왜 계옥이 엄마로 올라 있지 않았는지 말씀해보시라고 캐묻는다.이에 부영감은 "다 내가 꾸민 일이다. 괘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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