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KBS 새 수목드라마 ‘출사표’ 나나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문화뉴스 MHN 최지영 기자] KBS ‘출사표’를 통해 나나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7월 1일 수요일 밤 9시 30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가 첫 방송된다. '출사표'는 나나가 맡은 29세 취업준비생 구세라가 구청에 들어가고 취업 대신 구의원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만큼 나나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나나는 방영에 앞서 왜 ‘출사표’ 출연을 결심했는지, 어떻게 ‘출사표’ 속 불나방 민원왕 구세라가 되고 있는지 밝혔다. “이 작품을 통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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