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실신...7연패에 대한 부담 때문일까?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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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6:22
[문화뉴스 MHN 노만영 기자] SK 와이번스 염경엽 감독이 경기 중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염경엽 감독은 2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오후 3시에 시작된 두산 베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 중 쓰러졌다. 염 감독은 두산에 3-6으로 뒤진 2회 초 공수 교대 시간에 더그아웃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곧바로 구급차에 이송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경기 중 감독이 실신하는 사태를 맞이한 SK는 설상가상으로 오후 6시에 두산 베어스와 더블헤더 2차전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최근 7연패를 기록하며 9위까지 뒤쳐진 SK와이번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