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문 티블렌더로 양성
차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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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6:40
차에 관심이 있는 젊은 청년들을 전문 티블렌더로 양성하는 교육이 실시된다. 보성군은 ‘보성 다(茶, 多)문화촌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보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선)에 ‘다(多)문화 배움 캠퍼스’를 열고 관내 청년 23명(20세~49세)을 모집해 재단과 재봉 등 홈패션 기술을 교육한다. 교육은 지난 6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보성 다(茶, 多) 문화촌 조성 사업’은 녹차수도 보성이라는 특색에 맞춰 전국 청년을 전문 티블렌더로 육성하고, 1대1 취·창업 컨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