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유상철 감독, 항암 마치고 인천 복귀

[문화뉴스 MHN 정지윤 기자] 유상철 감독이 다시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는다. 유상철 감독은 지난 1월 췌장암 치료 차 자진사퇴한 후 5개월여만에 복귀이다.알려진대로 유상철 감독은 췌장암 투병 중이다. 현역시절부터 정열적이고 헌신적이었던 유 감독이었던만큼, 팬들은 물론 축구계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유상철 감독은 투병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벤치에 앉았다. 인천을 극적으로 잔류시킨 유상철 감독은 "꼭 돌아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지난 1월 인천 지휘봉을 내려놨다. 유상철 감독은 이후 항암 치료를 이어나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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