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 시작, 중증환자 투약 우선... 신규 확진자 51명 지역발생 36명

[문화뉴스 MHN 박한나 기자]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이 결정된 가운데 폐렴 등 중증환자 우선으로 투약이 시행된다.질병관리본부는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오늘 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렘데시비르를 투약받을 수 있는 환자는 폐렴이 있으면서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로 제한된다.렘데시비르의 투약 절차는 중증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에 의약품 공급을 요청해야 하며, 국립중앙의료원은 필요시 신종 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에 자문을 요청해 투약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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