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청소년…우울증 위험 1.7배

[문화뉴스 MHN 윤승한 기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수면습관을 가진 청소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청소년에 비해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1.7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신경과 구대림 교수 연구팀은 국내 고등학생 8천565명의 취침 패턴과 우울증 간의 연관성을 비교·분석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연구에는 '아침형-저녁형 설문 조사'(MEQ, Morningness-Eveningness Questionnaire)와 '벡 우울척도'(BDI, Beck De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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