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어린이가족페스티벌 ‘강아지똥’, ‘에스메의 여름’, ‘네 네 네’ 공연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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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11:11
[문화뉴스 MHN 우지혜 기자] 예술의전당이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공연 세 작품을 선정해 오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차례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는 연극 ‘강아지똥’은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올해로 공연한지 20년이 된다. 우리나라의 대표 동화 작가 권정생 작의 동화를 무대에 올려, 섬세하고 정성 가득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국내외 공연을 이어왔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강아지똥이 아름다운 민들레 꽃으로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