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신예FW 전정호 활약...FA컵 16강 진출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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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13:57
[문화뉴스 MHN 노만영 기자] K리그2 수원FC가 신예 전정호의 대활약에 힘입어 K리그1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누르고 FA컵 16강 티켓을 거머줬다.지난 1일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에서 수원 FC가 승부차기 끝에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며 FA컵 16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에서 단연 돋보인 선수는 21살의 신인 공격수 전정호였다. 수원FC 유스 1기 출신의 전정호는 올 시즌 우선지명으로 수원FC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전정호는 전반 7분만에 선제 득점을 기록하며 성인 무대 데뷔골을 신고했다. 오른쪽으로 넘어온 낮은 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