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누적관객수 160만명 돌파… ‘다크 나이트 라이즈’ 재개봉 인기
독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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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9 13:10
[독서신문 전진호 기자] 조일형 감독의 가 누적관객수 160만명을 돌파하여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가 주연으로 활약한 이 영화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의 야비규환을 다루고 있다. 영화의 누적관객수는 162만6,042명이다.2위는 제이 로치 감독의 이 차지했다. 영화는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트럼프와 설전을 벌인 폭스뉴스의 간판 앵커 메긴 켈리(샤를리즈 테론)와 동료 앵커인 그레천 칼슨(니콜 키드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의 누적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