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 제2의 코로나 막기 위해 철저히 대비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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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7:19
[문화뉴스 MHN 최도식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외에도 해외에서 유행 중인 감염병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1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모든 입국자가 코로나19로 인해 검역을 받고 있고 감염병의 공통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발열에 대해서도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또 감염병으로 의심될 경우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최근 중국 네이멍구에서 흑사병으로 불리는 페스트가 유행하고 있다. 또 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