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이진주 개인전,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필연적인 '死角'

[문화뉴스 MHN 유수빈 기자]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2020년 가을 기획전시장 언더그라운드 인 스페이스(구 공간소극장)에서 이진주 작가의 개인전 '사각 死角 (The Unperceived)'을 선보인다.이진주(b.1980)는 과거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기억의 편린이나 일상의 상징적 오브제들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그려내며, 삶과 현실에 대한 집요한 관찰을 토대로 현실에 기반하면서도 낯설고 생경한 풍경을 만들어낸다.우리는 저마다의 경험과 사고의 틀 내에서 주관적으로 세상을 인식하며 살아간다. 한편으로는 볼 수 없는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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