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열정 넘치다 중원의 땅, 충북 충주

[문화뉴스 MHN 박한나 기자] 12일 방송되는 KBS 교양프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울산광역시로 떠난 김영철의 여든 일곱 번째 여정이 그려진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여든 일곱 번째 여정은, 충청북도 충주로 간다. 녹음이 우거진 산 아래 아름다운 호수가 펼쳐지는 곳. 그 위로 물안개가 피어올라 신비함이 더해지는 이곳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 충주다. 그곳으로 자신의 소신을 지키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러 떠난다.▲ 사과의 고장, 충주 원도심사과의 고장답게 충주의 곳곳에서는 사과나무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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