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창작 뮤지컬 '호프' 오는 11월 다시 돌아온다... 14인의 캐스트 공개

[문화뉴스 MHN 양은정 기자] 한국 창작 뮤지컬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는 인생'이 오는 11월 19일 개막해 내년 2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 오른다.'호프'는 지난해 초연해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8개 부문을 석권하고, 2019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올해의 뮤지컬상'을 수상한 작품이다.먼저 단 한 번의 무대로 작품을 대표하는 얼굴이 된 '김선영'이 이변 없이 에바 호프 역으로 돌아온다. 초연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오랜 시간 원고에 집착하며 살아온 호프를 완벽하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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