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넷플릭스 신작] 슬기로운 집콕생활...주말을 달콤살벌 신작들과 함께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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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3:42
[문화뉴스 MHN 이지숙 기자] 코로나19로 계속되는 집콕생활, 신작 드라마와 영화로 즐겨보자. 최악의 빌런 '래치드'부터 레전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 2049'까지 달콤 살벌한 넷플릭스 신작들이 온다. 영화 역사상 가장 섬뜩한 악인, 그 시작이 펼쳐진다 래치드 Ratched최악의 빌런이 넷플릭스에 온다. '래치드'는 1940년대 미국, 의문의 간호사가 유명 정신병원에 잠입하고, 그 안에서 비밀스러운 실험들을 통해 섬뜩한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를 다룬 서스펜스 호러 시리즈다.켄 키지의 원작 소설 『뻐꾸기 둥지 위로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