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한옥에서 즐기는 야시장 '남산골한옥마을', 특별 야간관람 개장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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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17:00
[문화뉴스 MHN 유수빈 기자]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이 오는 17일부터 10월 매주 토요일, '1890 남산골 야시장(이하 ‘남산골 야시장’)'을 테마로 특별 야간 관람을 운영한다. 2017년부터 선보인 '남산골 야시장'은 ‘1890년대 조선말 개화기 장터의 재현’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호평을 얻었으며, 올해는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24일과 31일, 토요일 16시부터 22시까지 총 3회 운영될 예정이다.남산골한옥마을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