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Culture

책은 “뼛조각, 동굴, 파피루스, 양피지, 그리고 OO이다”

[독서신문 김승일 기자] 오늘날에는 음원파일(오디오북)과 스마트폰 화면에 떠 있는 문자(전자책)도 책이라고 부른다. 물론 여전히 종이책만이 책이라고 여기는 독자들이 있지만, 고독한 외침일 뿐이다. 책이란 대체 뭘까? 그러고 보면 책의 형태는 끊임없이 변해온 듯하다. 독일의 사서 우베 요쿰의 책 『모든 책의 역사』에 따르면, 혹자는 최초의 책이 40만 년 전에 이미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독일 튀링겐 지방의 빌징스레벤에서 출토된 동물의 뼈가 책이라는 것이다. 이 뼈에는 약 200만 년 전에 태어난 호모에렉투스의 후손이 새긴 무늬가 있
0 Comments

3M 이어플러그 KE1100 리필 귀마개3쌍 차음 29db
칠성상회
스타 스택스 타이머 컵쌓기 스피드 스택 초시계
칠성상회
더뉴쏘렌토 MQ4 에어컨필터 현대모비스 미세먼지 필터
칠성상회
채움 6공 투두리스트 체크 플래너 다이어리 속지 A5
칠성상회